MAMF(맘프)

경남파키스탄(Pakistan)교민회 Community

hail국내 파키스탄 이주민 현황

- 국내 거주: 1,095명(행정안전부 2019.11.30. 기준 통계) - 경남 거주: 12,762명 - 이주 유형: 비전문취업

directions_walk교민회 연혁·활동

1998 교통사고 중상자 위키 씨 뇌수술 돕기 운동
1998.9 파키스탄공동체 창립(초대 회장: 오말, 현 회장: 라시드 무하마드, 현 회원 800여 명, 역대 주요 활동가: 알리[경남이주민센터 창립 초기 직원], 푸르캇, 무하마드 아메드, 무하마드 나임)
1998~2003 산업연수생 제도 폐지 운동
1999.3 회원 중 9명이 연수업체에 강제적금 철폐와 작업 환경 개선 촉구하며 5일 간 파업 이끌어 관계 기관의 중재로 목적을 달성함. 국내 이주민 최초 파업으로 기록되었고, 다른 나라의 공동체 창립을 촉진함.
2003.12 미등록 이주노동자 강제추방 반대 100일 농성, 상경시위 참여
2004 산업연수생 알리, 경남민변을 통해 산업연수제도 위헌소송제기(2007 승소)
2005 경주 관광(한국도로공사 경남본부 주최) 
2005 파키스탄 지진 이재민 돕기 모금 운동 주도
2008.9 ‘경남다문화축제-아시아의 맛, 멋, 신명이 있는 한가위’ 행사 참여
2008.11 경남이주민연대 대표단으로 봉하마을 방문
2009.5 경남이주민연대 대표단으로 고 노무현 대통령 조문
2009 교민회 대표, 경남이주민연대 대표자 수련회 참가
2010~2020 MAMF(맘프) 축제 참가
2014 귀환재통합 프로그램 참여(교민회 대표였던 나임 씨 등 강사로 내한)
2014 서남아시아 체육대회 공동 주최
2016 서남아시아 4개국 크리켓 대회 공동 주최 
2019.11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축하 ‘아세안 판타지아’ 자원활동가 참여
2020 파키스탄대사관 영사, 교민회 방문 
2021.2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성명서 공동발표
2021.5 이주노동자 주거권 촉구 노동절 성명서 공동발표
2021.8 차별 없는 재난지원금 지급 촉구 성명서 공동발표 
2021.9 ‘MAMF(맘프)2021 이주민 홍보단’ 조직 

menu_book주요 활동

- 인권 운동 산업연수생 제도 폐지 운동, 세계노동절 성명서 공동 발표
- 자치 활동 매년 8월 식민지 독립을 기념하는 이드 축제 개최. 귀국 교민 송별회, 교민회원 생일 파티, 취약계층 교민 치료비 지원, 산업안전교육 참여, 이주민 운전자교육(창원서부경찰서 주최) 참여, ‘외국인주민 일일 경남투어’(경상남도 후원) 참여, 여름캠프 참가, 코로나19 방역 협조, 백신 접종 홍보
- 연대 활동 미얀마 민주주의 지원 성금운동 참여, 경남이주민센터 후원회원 확보 운동 참여

ballot특징

- 아미드, 나임 등 헌신적인 교민회장을 배출하는 것으로 이름 높음
- 현 대표 역시 활동력이 왕성한 교민회 조직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음.

people_outline주요 인물

- 바샤라트 알리 1981년 시알코트 출생. 산업연수생으로 입국. 2004년 온갖 회유와 압박을 무릅쓰고 산업연수생 제도 헌법소원에 참여하여 제도의 위헌성을 세상에 알리고 폐지 여론을 북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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