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F(맘프)

경남중국(China)교민회 Community

hail국내 중국 이주민 현황

- 국내 거주 757,037명(행정안전부 2019.11.30. 기준 통계)
- 경남 거주 18,913명
- 이주 유형: 방문취업(동포에게 적용), 비전문 취업, 국제결혼, 유학

directions_walk교민회 연혁·활동

2001 교민회 결성(현 회장: 배주혜, 역대 교민회 주요 활동가: 조수린)
2001~2003 산업연수생제도 철폐 운동
2003.12 강제추방 반대 100일 농성, 상경 시위
2006~2008 출입국 단속 부상자 장슈아이 돕기 모금운동
2008 쓰촨성 대지진 이재민 돕기 모금 운동 주도
2008.11 경남이주민연대 대표단으로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방문
2009.5 경남이주민연대 대표단으로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 
2010~2020 맘프 축제 참여
2016~2019 이주민과 함께하는 자국 음식 잔치 개최
2019.11 다문화소년소녀합창단, 중국 선양 공연 추진
2021.2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성명서 공동발표
2021.5 이주노동자 주거권 촉구 노동절 성명서 공동발표
2021.8 차별 없는 재난지원금 지급 촉구 성명서 공동발표
2021.9 MAMF(맘프)2021 이주민 홍보단 조직

menu_book주요 활동

- 인권 운동 산업연수생 제도 철폐 운동, 세계노동절 성명서 공동발표
- 자치 활동 대한민국이주민가요제 출전 경남 대표 자체 발탁, 외국인주민 일일 경남투어(경상남도 후원), 이주민 운전자 교육(창원서부서 주최), 세계노동절 기념대회, 다문화여름캠프, 설날맞이, 추석한마당, 송년한마당, ‘테마가 있는 도서관-중국’(각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창원다문화어린이도서관 주최), 코로나19 방역협조, 백신접종 홍보
- 연대 활동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 미얀마 민주주의 지지 성금 모금, 미얀마 민주주의 집회에 참석하여 연대 발언 등

ballot특징

- 교민회 임원진이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조직력을 쌓아가고 있음
- 방역 위기 이후에도 sns를 통해 소통 강화. 매월 정기 임원모임 등으로 커뮤니티 활성화

people_outline주요 인물

- 장슈아이 1985년 산뚱성 출생. 2006년 출입국 단속 과정에서 추락하여 치명상. 경남민변의 지원으로 근로복지공단 상대로 업무상재해인정 소송 제기. 특히 부모가 불굴의 의지로 아들을 돌보며 2년에 걸친 소송에서 승소. 이주민이 단속을 피하다 입은 부상이 업무상 위계 관계에서 기인할 경우 업무상재해 인정의 길을 터줌으로써 이주민 인권 신장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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